Pray

10월 기도 차트

2014년 10월

1째주: 본부사역

허지연 선교사

1) 미국에서 후원자들과 교회들을 방문하는 가운데 아버지의 임재를 느끼며 인도하심을 잘 따라가 은혜 충만한 교제를 나눌 수 있기를

2) 후원자들과 교회들이 다시 한번 더 MK 사역을 이해하며  MKC와 함께 열심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나가기를 갈망하는 마음이 생기기를

3) 새로운 만남들로 MKC 의 사역이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전수정 간사

1) MKC 본부 행정적인 일을 지혜롭게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2) 내년 MKC 사무간사로 일할 수 있는 사람을 붙여주시길 원합니다.

2째주: LRC

김연화 선교사

1) 제가 요즘 많이 고민하고 생각하는 말씀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기를 즐거움으로 삼고…” 생각하고 노래하고 말씀을 보는 시간들이 아버지의 사람이기 때문에 해야하는 의무와 책임이 아니라 제 삶속에 즐거움이 되기를 원합니다. 은을 구하듯이 잃어버린 보배를 찾듯이 간절함으로 말씀을 보기 원합니다. 매 순간 아버지의 온전하시고 기뻐하신 뜻이 무엇인지 물으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기 원합니다.

2) 2학기 CAN 감사하게 잘 시작했습니다. 2학기에는 LRC의 일들을 조금 더 시작하려고 합니다. 지난학기는 홈스쿨 CAN을 셋업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일들을 잠시 멈추었는데 이번학기에는 원거리 홈스쿨가정방문도 다시 시작하고 난닝에서도 중학생들을 위한 사회반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CAN 주간을 마치고 연이어 주말마다 이곳에서 한시간 떨어진 우밍이라는 지역과  또 다른 계림 지역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정선교선생님과 함께 방문하는 시간들이 피곤하지 않고 각 가정에게 격려와 축복이 되는 방문이 되기를 원합니다.

3) 여름캠프가 끝나고 몸이 계속 회복되지 않고 있습니다. 벌써 3번째 기침감기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체력적으로 많이 다운되어 있는 상태인데 2학기의 모든 스캐줄을 육신의 강건함과 영적인 강건함으로 이루어나가기를 원합니다.

4) 함께 하는 정선교 선생님이 계셔서 얼마나 든든하고 감사한지 모릅니다. 우리 서로가 더욱 한마음, 한영으로 사랑하고 섬기며 존중할때 그 아름다운 삶이 이곳의 아이들에게 흘러들갈 줄 믿습니다. 정선생님과 깊은 교제가 날마다 더해지기 원합니다.

정선교 선교사

1) 2학기를 아버지의 은혜로 시작하였습니다. 2학기는 더 풍성하고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학생들을 가르치는 시간들이 되길 바랍니다.

2) 선생님 둘이서는 벅차고 힘이 들때도 있습니다. 2학기에도 도움의 손길이 있길 바라지만 혹 제가 생각하는 도움의 손길이 없더라도 맡은 부분들을 김선생님과 저와 감사함으로 감당할 수 있고 아버지가 주시는 힘으로 해나가길 바랍니다.

3) 2학기에는 더 아버지의 말씀을 붙잡고 예배자로 거듭나길 원합니다. 주시는 말씀에 귀기울이고 인도함 받는 제가 될수 있길 생각해주세요.

4) 이곳에서의 남은 시간들을 알차게 보내고 싶습니다. 중국에 대해 더 배우고 언어공부도 열심히 할수 있게 생각해주세요.

5) 중국 후에 삶을 위해서 생각해주세요. 현재 계획은 필리핀에서의 코피노(코리안필리피노) 고아원 사역을 준비하며 부모님을 도와드리려고 합니다. 아버지가 인도하시는데로 순종하며 한걸음씩 나가길 생각해주세요.

3째주: GTT

이재호/신옥순 선교사

1)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쁘신 뜻대로 살아 가도록

2) 맡겨주신 일들을 감당하도록

3) GTT훈련에 참석할 훈련생 들을 보여주시고, 강사님들을 준비시켜 주시도록

4째주: MK2MK

허예송 선교사

1) 반에 공부와 아이들과 어울림에 어려움이 있는 아이들을 위하여, 교사로써 그 아이들을 챙기고 다같이 배려할 수 있도록 사회성을 길러주도록

2) 환절기에 모두의 건강을 위해

5째주: M&SC

1) 장학금을 받은 가정들과 기관들이 하나님의 위로를 받고 있는 자리에서 더 충실하게 나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2) 더 많은 선교사 가정들에게 축복의 통로가 될수 있게 장학재단의 재정을 채워주시기를 기도합니다.

3) 재정 후원으로 저희 MKC 사역에 함께 해주시는 모든 성도님들과 교회 위에 물질의 축복이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9월 기도 차트2014년 9월

1째주: 본부사역

허지연 선교사

1) 여름에 만난 사람들과 훈련생들 그리고 영어캠프 팀원들과 계속적인 관계를 잘 이루어나가며 옆에서 아버지의 계획을 각자 잘 따라 갈 수 있게 돕는 자의 역활을 잘 감당 할 수 있기를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2) 올 한해의 사역을 잘 돌아보고 검토하며 내년의 사역들을 준비하기를 바랍니다. 충분히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3) 내년에 본부와 중국 그리고 필리핀 모든 사역지에 일꾼들이 필요합니다.  함께 동역 할 일꾼들을 아버지께서 보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4) 미국 본부 사역자가 생기기를 소망합니다.

전수정 간사

1) 여름 일정을 돌아보면서 감사한 나날들을 보낸것 같습니다. 동행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섬김의 자리에서 더욱 배우길 원합니다.

2) MKC 본부 행정적인 일을 지혜롭게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로 동역해주세요.

2째주: LRC

김연화 선교사

1) 아버지의 인도하심가운데 1학기 CAN을 잘 마치고 영어캠프까지 잘 마쳤습니다. 1학기의 내용들을 다시 되돌아보며 부족한 부분을 생각하면서 보완, 보충해 나가기를 원합니다.

2) 9월 15일부터 CAN 2학기가 시작됩니다. 2학기의 매달 학습일정과 다양한 활동, 수업내용들이 차근히 준비되어지기를 원합니다.

3) CAN 아이들뿐만 아니라 NN에 있는 M 자녀들을 어떻게 도와야할지 생각중에 있습니다. 영어와 한국어 프로그램 준비하여 제공하고 싶은 마음이지만 아버지께서 주시는 마음대로 순종하기 원합니다.

4) 비록 영어선생님(Sarah)과 둘이 2학기를 또 시작하지만 1학기때처럼 매달 필요한 도움의 손길을 아버지께서 예비하셨을줄 믿습니다. 계속적으로 2015년 영어교사, 돔페어런츠, 한국어 교사가 헌신될 수 있도록 생각부탁드립니다.

5) 영어캠프가 끝나니 2015년, 1월에 있을 한국어캠프 준비가 곧바로 들어갔습니다. 이를 준비하며 교사를 동원하고 생각하고 있는 김미숙 선생님을 위해서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명 이내가 될 것 같아 일주일동안 LRC 센터에서 숙식을 하며 CAN의 연장수업으로 캠프를 진행할 계획으로 준비하며 생각하고 있습니다.

6) 아버지를 한결같이 경외하는 온전한 사람이 되기 원합니다. 말씀과 생각에 흔건히 젖어 살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정선교 선교사

1) CAN의 2학기를 준비하는 마음가운데 기쁨과 감사가 넘칠수있게 생각해주세요.

2) 아이들을 만나며 가르칠때 최선을 다해 가르치고 진정한 사랑을 실천할수있게 도와주세요.

3)  지난 학기와 동일하게 이번학기에도 기쁨과 배움이 넘치는 CAN식구들이 될수있게 생각해주세요.

4) 두 선생님으론 에너지가 부족할때가 많습니다. 도움의 손길이 필요할때 넉넉히 채워질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5)  C국에서 살아가면서 안전 지켜주시고 또 언어도 재미있게 배울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6)  지금껏 인도하셨듯이 C국 후의 길 또 한 아버지 기뻐하시는 곳으로 인도하시길 기도해주세요.

3째주: GTT

이재호/신옥순 선교사

1)  말씀기도 가운데 아버지를 가까이 하도록

2)  2015년 GTT 훈련(1월 6일~2월 17일) 에 훈련생들을 보내 주시도록

3) 훈련 홍보와 동원에 지혜와 용기 주시도록

4) 한인 MK사역이 선교와 교육의 균형을 이루도록

4째주: MK2MK

허예송 선교사

1) 이렇게 기도를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우선 방학을 무사히 마치고 다시 터키로 돌아옴에 감사드립니다.

2) 필요한 선생님들이 다 채워진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많은 새로운 선생님들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3) 나머지 빈 교사자리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특히 고등학교 국어선생님이 필요합니다)

4) 이번 달에 선생님들이 새학년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5) 이곳에서 섬기는 분들의 건강을 위해, 특히 지금 이곳이 너무 더워서 더 잘 지치는 것 같습니다.

5째주: M&SC

1) 장학금을 받은 가정들과 기관들이 하나님의 위로를 받고 있는 자리에서 더 충실하게 나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2) 더 많은 선교사 가정들에게 축복의 통로가 될수 있게 장학재단의 재정을 채워주시기를 기도합니다.

3) 재정 후원으로 저희 MKC 사역에 함께 해주시는 모든 성도님들과 교회 위에 물질의 축복이 넘치기를 기도합니다.